전라북도지사 송하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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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 대도약의 첫 해를 열다!

홍보기획과|2019.01.07|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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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나운서 멘트> 전라북도가 2019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 희망의 한 해를 기원했습니다.

 

뉴스 – 2019년 전라북도 시무식 개최

 

전라북도는 지난 3일 시무식을 열고 기해년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습니다. 송하진 도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‘전북 대도약’의 첫 해를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
 

현장음 – 송하진 / 전라북도지사

(“2019년 우리 도정은 ‘전북 대도약’의 첫해를 이뤄내야 합니다. 하나된 도민의 힘을 바탕으로 도민의 자존의식을 키우고 각 분야의 체질을 강화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.”)

 

또한 수소 상용차와 홀로그램, 스마트 농생명 융합산업 등을 통해 전북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공생과 협력이 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

도민안전과 복지, 환경과 균형발전은 지방정부의 기본 책무라고 강조한 송 지사는 특히 올해는 악취와 미세먼지 저감 등 도민의 행복한 삶을 가꾸는 데 절차탁마의 자세로 일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.

 

시무식 후,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상공회의소의 신년회에 참석해 지역 경제인들과 전북경제의 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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